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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육만 : 시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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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인 채육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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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 집해인
    시인: 채육만 (작가)   26.06.24

    글쓰기 - 『밤이 없는 아침은 없다』지은이 : 채육만 (시인 · 작가)편 집 : 채은희디자인 : 강지원 · 송해숙기 획 : 강상범 · 채종진타이틀 : 최병우 · 강민봉발행인 : __________발행처 : ..

  • 할미꽃
    시인: 채육만 (작가)   19.07.16

    할미꽃 / 채육만 한 평생당신과 영원히 함께 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먼 길얼마나 힘들고 무서웠을까 우리 엄마 혼자서 청산 가시는 그 험난한 길 산천이 아름답고 싱그러움이 숨 쉬는무안..

  •  접시꽃 사랑
    접시꽃 사랑
    시인: 채육만 (작가)   17.08.04

    접시꽃 사랑-채 육 만-촉규화 덕두화 접중화 단오 금이라 원기둥..

  • 목마른 사랑
    목마른 사랑
    시인: 채육만 (작가)   17.12.29

 
  • 무 상 (無想)
    시인: 채육만 (작가)   17.12.27

    무 상 (無想)- 채 육 만 -모질게지나온 삶의 버팀목긴 아픔의 터널을 지나온 사람은 알 수 있을 것이다 집시처럼 마음은 허공에서세월의 발목을 잡고 삶에 의미를 되새기며잊지 못할 시간을 되돌려 본다 맑은 마..

  • 가슴에 담은 그 이름
    시인: 채육만 (작가)   17.07.29

    가슴에 담은 그 이름 - 채 육 만 - 가슴이 터지도록 ! 눈물샘이 마르도록 그 이름 목이 메도록불러본다 화려함으로 가꾸지 않아도 그리움의 언저리에서 당신의 그 이름은 아름답습니다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