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8월 가을이님 생일행사를 준비하며.. | 26.0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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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 공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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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0 |
| ❤️ 가을이 가수님의 특별한 날, 함께해주세요! ❤️ | 26.08.09 |
| 🌻🌻 후원 계좌 🌻🌻 | 21.0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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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 공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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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운영자,울산) 26.08.10주말을 지나 무더웠던 여름이 조금씩 지나가고아침저녁으로 선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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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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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운영자,울산) 26.08.09사랑하는 소담가 가족 여러분!올해는 가을이 가수님의 생일과 품바 입문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물해 주신 가을이님께 소담가 가족 모두의 사랑과 감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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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들녘 한아름 가족님..
하늘다람쥐12 26.08.08그림 생략하면서 모든 가족 님둘맘 둘추워 그려봅니다샘터에는 가족 우물 말라 먹은물도 채워야 길이 보인다면 약속의 시린 우리들의 멍든 가슴 울리지 많시다그냥 들녘 된설이 아픈 사랑은 함시간 나눠 가봐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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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쉼터 극단의 갈림길..
하늘다람쥐12 26.08.08체우면 비워둘 공간도 면벽의 똥덩거리 징그럽게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래도 정성스레 포장을 둘추을래도 괴로움은 하늘이 정을만들 게지요 아름다운 정서도 그래도소리담 가족 구성 절개 심장을 가저가 시기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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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떠나버린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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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박(안동) 26.08.08추억의노래 임지훈님의 회상을 노래해 봅니다. 회 상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느꼈을때 나는 알아 버렸네이미 그대 떠난후 라는걸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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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떠나버린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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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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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운영자,울산) 26.08.06옛날 옛날아주 가까운 옛날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추워도 다 같이 춥고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검정 솜이불에식구 모두가덮고 자던 시절에~집에서 태어나서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 일그러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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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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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가수 가을이 관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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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서울) 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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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가수 가을이 삼일 문화..
반다(서울) 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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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바가수 가을이 군산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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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서울) 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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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서동 연꽃축제 가을이/품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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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군산 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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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서동 연꽃축제 가을이/품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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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부여 서동연꽃축제 가을이/품바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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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군산 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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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회 부여 서동연꽃축제 가을이/품바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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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뱃길공연 사진 ♤ 13
- 등피 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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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6일 서산 국화축제 가을이 공연 .. 4
- (4k삼팔).음성 금왕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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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16일 서산 국화축제 공연사진입니다 3
- (4k삼팔).음성 금왕 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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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 서산 국화축제 일요막공 3
- 반다(서울) 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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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공연에 가족님들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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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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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공연에 가족님들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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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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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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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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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들녘 한아름 가족님..
하늘다람쥐12 26.08.08그림 생략하면서 모든 가족 님둘맘 둘추워 그려봅니다샘터에는 가족 우물 말라 먹은물도 채워야 길이 보인다면 약속의 시린 우리들의 멍든 가슴 울리지 많시다그냥 들녘 된설이 아픈 사랑은 함시간 나눠 가봐야그진실 사랑으로 충만 되옵니다아주작은 명주실 가슴으로 옥죄서 길이 있다면 모든사랑채움의 길이 아주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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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쉼터 극단의 갈림길..
하늘다람쥐12 26.08.08체우면 비워둘 공간도 면벽의 똥덩거리 징그럽게 넘어갑니다 하지만 그래도 정성스레 포장을 둘추을래도 괴로움은 하늘이 정을만들 게지요 아름다운 정서도 그래도소리담 가족 구성 절개 심장을 가저가 시기를 피와 정성가슴에 세기거늘잠깐의 심장 박동 지금도 살아 숨쉬고 길들을 살아 오시길 기원합니다 하늘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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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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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운영자,울산) 26.08.06옛날 옛날아주 가까운 옛날시계가 밥 먹던 시절에~ 추워도 다 같이 춥고고파도 다 같이 배고팠던 시절에~검정 솜이불에식구 모두가덮고 자던 시절에~집에서 태어나서집에서 저 세상 가던 시절에~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뒤통수 벗겨진 색경 보고바리깡으로 상고머리 빡빡머리 깍던 시절에~ 쥐를 잡자, 저축의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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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가는 저언덕은 뒤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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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다람쥐12 26.08.03덥다는 핑계로 뒹굴뒹굴 넘어 새벽녁 일을위해 영상통화이별도 얺이 그냥왓네요그런저런 사람사는 일이지요조금 힘들때 함 님들보고 싶내요용기를 내서 글을 드립니다무더위 떨처 저리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