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커서 뭐가 하고 싶니? | 청이 | 65 | 25.04.01 |
남편 입맛 길들이기 | 청이 | 91 | 25.03.29 |
우리집 드라마"천상의 화원: 곰배령" | 청이 | 45 | 25.03.22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모님과 사촌들과 함께 부산에서 2 | 앤드류엄마 | 105 | 25.03.17 |
아들과 내게 근사한 점심을 사주신 35년전 내 직장 상사님들 4 | 앤드류엄마 | 79 | 25.03.14 |
제주도에 오면 당신집에 머물라고 하신 내 첫 부서장님 4 | 앤드류엄마 | 64 | 25.03.14 |
천국에서 시어머님이 주신 깜짝 선물 - 시댁에서 환상적인 오로라를 보다 4 | 앤드류엄마 | 63 | 25.03.13 |
가족들에게 마지막 선물을 주고 천국으로 떠나신 시어머님 7 | 앤드류엄마 | 112 | 25.03.10 |
삶에 목적이나 의미가 있어야 하나? 2 | 청이 | 111 | 25.03.10 |
안전불감증 2 | 청이 | 94 | 25.03.06 |
요즈음 일상 3 | 청이 | 175 | 25.03.01 |
늙지 않는 사람있으면 손들어 보라고!!! 1 | 청이 | 136 | 25.02.25 |
-
-
너는 커서 뭐가 하고 싶니..
청이 25.04.01mstiger2011-07-29 오래 전의 일이다.내가 초등학교 1학년에 다니고 있는 딸을 데리고 은행에 들렸을 때의 일이다.은행에서 현금을 찾아 지갑에 넣고 돌아서 나오는데(생각해 보니 그때는 요즘 처럼 현금인출기..
-
-
-
남편 입맛 길들이기
청이 25.03.29nore2010-01-15 저의 남편은 총각 때 한국에서 6년을 살았습니다...
-
-
-
-
우리집 드라마"천상의 화원..
청이 25.03.22남편의 사업실패와 외도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정재인(유호정)은두딸을..
-
-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고모님..
2
앤드류엄마 25.03.17그 시절 부산 고모네는황령산 중턱 전포동 꼭대기에 위치해 작은 마..
-
-
-
아들과 내게 근사한 점심을..
4
앤드류엄마 25.03.14결혼전에 다녔던 직장 상사님께서 2년전에 내가 앤드류와 함께한국을..
-
-
제주도에 오면 당신집에 ..
4
앤드류엄마 25.03.142년 전에 내가 아들과 함께 한국에 갔을 때내 첫 상사님께서 내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