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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수향교회
 
 
 

카페에서 알립니다

 
 
 
  • 교회안에 있으면서 느끼는..
    visto9682   26.11.03

    2026년10월25일 예배가 끝나고 성도들이 모두 돌아간 뒤 교회 뒷정리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김규성 집사님이 어떤 여자분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멀리서 내용을 들으니 자신은 남중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작은 ..

  • 하나님의 영광이란
    visto9682   26.09.09

    내가 어릴 적 교회에서 배운 하나님의 영광은 이 세상에서 유명해지고 잘되든 것이라 배웠다. 그래서 당시 고등학생이었으며 나에게 복음을 전해 준  친구는 학생이 공부를 잘 하는 것이 하나님의 영광이라고 내게..

  • 그리스도인의 승리
    visto9682   25.11.20

    며칠전 한 청년과 통화를 했다. 그 청년은 자신의 이야기를 했다. 그는 스포츠모델 대회를 나가기 위해 6개월을 몸을 만들었다고 한다. 대회 나가기전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내거 너로 승리하..

  • 구원의 기쁨
    visto9682   25.11.19

    최근에 나는 구원의 기쁨이 부어지는 은혜를 입었다. 그 때는 남편이 응급실에 가기 전날이었다.  전날,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갑자기 크게 기뻐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개입하셔서 나를 ..

 
  • 공동체와 함께 드리는 예배..
    visto9682   25.11.16

    최근2주동안 목사인 내가 교회를 가지 못했다. 주일에 남편의 응급수술이 있었고 수술후에도 고열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 했다. 감사하게도 박찬선교사님이 대신 예배를 인도해주셨다. 그리..

  •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visto9682   25.11.15

    2025년 10월23일 남편의 하혈이 4일째 계속되었다. 이제는 더 이상 기다릴수 없다고 판단한 남편은 먼저 병원에 가자고 제안했다. 집을 나서서 가는 중에는 우리는 평안했다. 왜냐하면 이미 2년전에 치질을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