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뼈저린 사랑 (말라기) 말을 들어 보라사랑하노라 태초 적에 네가 어디 있느냐 하니어떻게 사랑하셨나이까 묻더라너희 눈은 휘황찬란한 빛에 있어내가 이만큼 살도다 하면서 앞만 보고그저..
나의 발자취.xls210.00KB
블현듯 찾아 오시면아직 아침이 저기 있는데아무리 꿈속이라도어찌 눈물 흘리지 않으리까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몰라도불현듯 두려움을 느끼는 것은술포소 눈물이 나지 않는```` 당신은 꿈에서다급하게 전화했었소다정..
사람은 참 독하다사랑한다면서도 끝끝내 자기를 따라 오기를 바라고,그 사람을 따라 가야 하는 것 아닌가사람은 참 어리석다사랑한다면서도 끝끝내 그 사람이 가는 길로 가지,다른 길을 가지 못하는 것 아닌가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