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부채하얀 목련산수유꽃잔듸전구지 지짐 맛나다밀가루에 소금만 넣..
몇일째 큰불이나고 있다큰누님 청송마을도전소 되고고천에 부모님 산소도전소 되었단다마음이 아프다
예전에 울어머님손칼수를 하셔서 잡수시면서내손이 내 딸이다하신다..
이름도 모르는꽃화분에서오늘 들깨밭에서오늘둘째네 왔다바느질을 잘..
꽃들이기지개를 핀다봄이다쑥들도 많이 올라 왔다민들레도 보드랍게올..
1 나는 보리쌀을 띄우려다보리 식혜를 만들었다여기에 고추가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