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길에 만난 무지개랍니다좀늦게나갔는데세상에 깜ㆍ놀 요 행운도..
몇년동안 한번도 걸리지않았던 감기몸살이나를 공격하네요에어컨때문인지 아님 뭐가 힘들었는지!이틀째되니까 더 심해지네요그래도 할건 합니다!아침에 껫잎따서 한통담고요교회를 못나갔더니전화가 불나네요회관에..
더워서 집밖을 못나가겠고파우치 만들었어요여행갈때 속옷 넣어 갈라..
첫번째돌때두번째돌고세바퀴돌고오니 4955보 물주고 어쩌고저쩌고했으..
오늘은 완전히 날씨가 미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