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듭거듭 맥을 차단하는 곳 | 野道 김남영 | 0 | 26.08.10 |
| 비룡입수의 수평이 시작되는 곳에 있는 자리 | 野道 김남영 | 1 | 26.08.07 |
| 혈처 뒤가 푹 꺼지고 지저분하게 패여 있는 곳 | 野道 김남영 | 2 | 26.08.06 |
| 山水同去 | 野道 김남영 | 5 | 26.08.05 |
| 겸혈 조건 | 野道 김남영 | 4 | 26.08.03 |
| 와중돌처 | 野道 김남영 | 3 | 26.08.02 |
| 카누처럼 생긴 혈처 | 野道 김남영 | 3 | 26.08.01 |
| 땅속을 읽을 줄 모르면 남에게 죄 짓는다 | 野道 김남영 | 4 | 26.07.31 |
| 유혈의 특징 | 野道 김남영 | 3 | 26.07.30 |
| 바람막이 | 野道 김남영 | 3 | 26.07.28 |
| 천수(天壽)를 누리려면 걸어라 | 野道 김남영 | 1 | 26.07.24 |
| 파묘터 뒤에 있는 자리 | 野道 김남영 | 1 | 26.07.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