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21주일입니다.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을 향한 베드로의 이 고백 속에 우리 구원의 모든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연중 20주일입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끝이 없습니다. 옹졸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고 당신께 순명하고 당신을 믿고 따르는 이에게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하느님의 자비입니다. 하느님의 자비는..
연중 19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침묵과 기도를 통하여 고요함 속에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소란스러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침묵 속에 홀로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연중 18주일입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생명을 주는 양식은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를 병에서 낫게 하고 배고픔을 이겨내게 합니다. 세상의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