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19주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침묵과 기도를 통하여 고요함 속에서 우리에게 오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소란스러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으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침묵 속에 홀로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
연중 18주일입니다. 우리에게 참으로 생명을 주는 양식은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입니다. 이 사랑이 우리를 병에서 낫게 하고 배고픔을 이겨내게 합니다. 세상의 어떤..
연중 17주일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지혜로운 삶입니다. 지혜로운 선택의 삶입니다. 지혜로운 식별의 삶입니다. 하느님의 선을 선택하고 악을 경계하여 하느님의 선을 이루는 삶입니다. 그리하여 모든 것 위에 하..
연중 16주일입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외견상 크거나 화려하거나 거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느님 나라는 그 무엇보다도 엄청난 풍요로움을 가져다 줍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