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은 나를 위한 바람이고, 축원은 우리를 위한 바람이다
|
김수길 | 21 | 06:33 |
| 일 년은 열두 달 365일이다 | 김수길 | 14 | 26.10.07 |
| 꽉 찬 백년 | 김수길 | 11 | 26.10.06 |
| 내 집 앞 눈을 내가 치워야 하는 법칙 | 김수길 | 17 | 26.10.05 |
| 요행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려면 | 김수길 | 9 | 26.10.04 |
| 내 공부를 하지 않으면 남의 인생만 이야기를 한다. | 김수길 | 13 | 26.10.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