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모순을 찾고나면 이해는 스스로 일어난다.
|
김수길 | 13 | 26.08.17 |
| 어른이 만든 세상, 후배들이 살아갈 세상」 | 김수길 | 15 | 26.08.16 |
| 오늘에서 과거를 바라보면 | 김수길 | 13 | 26.08.15 |
| 신선들의 바둑놀이 | 김수길 | 18 | 26.08.14 |
| 만든 사람이 빛나는것은 쓰는 국민이 있기 때문이다. | 김수길 | 11 | 26.08.13 |
| 모두가 이해되는 대안을 제시 할 수가 있는가? | 김수길 | 15 | 26.08.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