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는 든든한 우리 태윤이의 생일이라몰래 서프라이즈 선물도 준비하고 가고싶었던 곳도 가고맛있는것도 먹었어요 엄마가 일하랴 동생챙기랴 하다보니제일 사랑받았던 태윤이는 섭섭하게 느낄꺼같아도 동생챙기는모..
식당에서주문하고 기다리다가아직 출석부가 없어급하게 올립니다.아침일찍동물병원에 가서맥스 약 조제하고오늘울아파트 하루 왼종일단수라 해서김치찌개 단골 식당에와포장 주문하고출석하려니~~~식당들이대부분..
오랫만에출석부 올립니다.아직도불면증에 시달리다 보니환한 가을꽃들이사랑스럽네요. 13세 노견 맥스 돌보느라부대끼고,연세 높으신 친정아버지병원에 계신 모습눈에 담아오니몸도맘도 지쳐 있네요.이 ..
나이가 들어가니 먹는약의 종류가 많아지고 약의 갯수도 늘어나네요영양제의 종류가 너무많아 이거저것 챙겨먹다보면신장의 무리가 있다고필요한것만 먹으라하지만약을 의지하는 힘이나이 숫자만큼 늘어 나지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