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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의 카페
 
 
 
 
  • 외박 새글
    이쁜이   04:20

    밤 12시 30분에 전화벨이 울린다. 오늘따라 피곤하여 일찍 잠이 들었는데 놀라서 전화를 받았다. 남편이었다. 술을 잔뜩 먹고 일행과 함께 잠자리를 알아보고 다닌다고 외박을 하겠다고 한다. 얼척이 없지만 그러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남편은 한번씩 외박을 한다. 술을 늦게까지 마시는 날이면 종종 외박을 하겠다..

  • 일상 2
    이쁜이   25.04.03

    오늘은 날씨가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다. 곧 비라도 쏟아질듯 눈물을 머금고 있다. 옷을 갈아 입고 운동을 나선다. 사실 날마다 걷기 운동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마음을 단단히 먹지 않으면 하기 힘든 일과이다. 그러나 나는 건강을 생각해서 억지로 나가고 있다. 30분이든 1시간이든 걷기를 하고 ..

  • 일상
    이쁜이   25.04.01

    창문을 연다. 약간은 다소 차가운 봄바람이 들어온다. 오늘도 나는 산책을 하면서 벚꽃 꽃봉오리를 본다. 어제와 다름없어 보이기는 해도 약간은 분홍빛이 도는 꽃봉오리이다. 시를 쓰고 싶어 자꾸 봄바람을 느끼고길가의 민들레꽃도 유심히 보고 다른 들꽃들도 본다. 시를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산책길에 계속해서 유명..

  • 벚꽃 꽃봉오리
    이쁜이   25.03.31

    교회를 가는 길에 벚꽃이 몇그루 피어있다. 진짜 봄이구나 생각된다. 산책길에 그루그루 심어진 벚꽃나무에는 꽃봉오리가 맺혀있다. 아마 이번주내내 날씨가 허락한다면 꽃은 봄을 알리며 필 것이다.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겨우내 앙상하게 가지만 자랑하고 있는 듯하더니때가 되니 자신의 임무를 다하는 듯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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