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 한 생을 매달고날마다 허공을 닦는다땅보다 하늘이 더 안전하..
‘못’김해인 시인. 나는 머리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머리가 없이 ..
욕망 채운다는 것은비움을 끝내지 못한 마음이흘리는 뜨거운 고백이..
인연 / 심현철 술 술 시가 안 풀려서술을 술 술 마시니비몽사몽 헤롱 헤롱실 실 실 웃음이 나더니급기야 시 시 시 타레가술 술 술 풀려서 날아간다급기야 시 연이 초승달 님에게 까지 가서 뜬금없이 나랑 사귀자 고백까지그렇게 우린 토끼와 선녀로엮여 버렸다 절대로 술 술 술풀리지 말기를 별에게 기도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