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관리삼실서 화단꾸미기 하는데 살균제 좀 달라기에 주러갔다가..
누굴까요?애지중지 힘들게몇년을 키워 지난해 첫꽃올해 한무더기 사..
봐도 봐도 참 이쁘네요.
작고 고요한 풀잎 사이로수줍게 얼굴을 내민 꽃송이햇살이 닿으면 더..
작년에 금비님이 갖다주신 고추나무 둘 다 살아서 새순 내어줍니다...
언제부터 내민 얼굴인데아직도 수줍어해요.
열매가 열렸는데살구색으로 빨간색도 들어 익었길래살구인지 홍매실인..
낮기온은 초여름 날씨입니다.반팔입고 일할 정도로 덥네요 붉은색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