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번주는 계곡 평상 잡고 휴식하는 주로 계획을 했으나한두주 밀고 조용히 혼자 출발 합니다. 그늘과 차대 1보....계속 고민을 하다 간만에 서산으로 입성 한다. 지난번 고창IC도 컬러풀로 변하더니서산I..
이제 25년 12월 둘째주벌써 그 끝을 향해 달려 갑니다.전주부터 밤 기온과 새벽 기온이 살살 영하권을 보이는 상황 금요일 출조는 모임이 있어 생략하고토요일 1박의 여정을 시작 합니다. 토요일 이른 시간 부여..
개인적으로 아직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다고 믿는 1인....가을 막바지에 이곳저곳 바쁜 추수를11월 4주차충북 단양에서 워크샾을 마치고 전북 정읍으로 입성 합니다.점심도 살짝 거르고 길을 달려 정읍에 도착..
25년 10월 4주차이미 가을도 깊어가는 즈음이다. 10월 끝자락 다시 고창의 작은 소류지에서 시작한다.늘 지나쳤던 곳이지만 인근 대형지 상황이 좀 그러하여 이곳으로 자리를 잡아 본다.한달전보다 수위는 좀 ..
지구 온난화가 있기는 있는지올해 겨울은 유독 따뜻합니다....
설날 당일 이곳저곳 인사 다니고마지막으로 처갓집 다녀오니 ..
이곳에 다시온지10년도 넘은듯
어제 늦은밤 들어와작은 소류지에서 홀로 보내고다시 이동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