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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날개 날다
 
 
 
  • 코
    금빛날개   24.06.11

    ㅋㆍ

  • 작품영상집
    금빛날개   23.06.01

                  첫전시 25여년전 그림을 시작, 7회 전시회를 가졌고 꽤많은 그림을 그렸지만, 가족, 친지 들이 소장하고 현재는 20여점 보유​예명, 일루미나  일루미나는 천주교 세레명.          작품집 영상

  • 첫전시회
    첫전시회
    금빛날개   23.06.01

      그림 시작하고처음 전시회를 가졌던 작품R..

  • 고요
    고요
    금빛날개   23.06.01

    ​ 양수리 가면내가 가장좋아하는 서종이란 곳이..

 
 
 
  • 잣대
    월영   26.10.23

    ☆○잣대○☆남에게 들이댄 잣대 나에게도 들이대 보라시집온 지 석 달밖에 되지 않은 새색시가 있었습니다.어느 날 저녁상을 들고 신랑 앞에 앉았다가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자기도 모르게 방귀가 나온 것입니다.지금 같으면 웃고 지나갈 일이었지만그 집안에서는 큰 허물로 여겼습니다.결국 새색시는 소박을 맞..

  • 커피와 커피잔 어느 게 중..
    월영   26.07.27

    ⭕️커피와 커피잔어느 게 중요한가?오래 전 학업을 마치고사회로 나갔던 제자들이오랜 세월이 흐른 뒤노 스승을 찾아왔다.제자들은 각자 사회에서이룬 성공을 이야기하며스승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그러나 대화가 이어지자그들의 얼굴에는기쁨보다 피로와 고민이더 많이 드러났다.그들은“성공은 했지만 행복하지는 않..

  • 부자집 노인과 쥐
    월영   26.07.27

    부자집 노인과 쥐옛날에 한 부잣집 노인이창고 청소를 하기 위하여 머슴을 시켜벼 가마니를 들어내는데,마지막 한 가마니를 들어내려 하자그것은 그대로 놓아두라.고 하였다.그래서 머슴이그 한 가마니는 무엇에 쓰려고 그러십니까?하자,주인 노인이 말하기를쥐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니냐.고 하셔서그 한 가마니는 그..

  • 길 [路]
    월영   26.07.09

    길 [路]‘길’ 이란 단어는 단어 자체만으로도 참 문학적이고, 철학적 이고, 사유적입니다.‘도로나 거리가 주는 어감과는 완전히 다릅니다.‘길’은 단순히 사람들이 밟고 지나 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아무리 생각해 봐도 길이 없다” 거나“내 갈 길을 가야겠다” 라는 표현에서 보듯, 길은 삶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