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하지잔치는 준비팀이 3주전에 꾸려져서 세번 회의하고 준비해서 진행 되었습니다.세번의 회의록과 돌아보기 정리해 두면 다음 잔치에 도움 될 것 같습니다. 준비팀 : 살랑해두레와 아마두레에서 꾸렸습니다- 애경, 현정, 은정, 성미, 수영, 구민 첫번째 회의록(6/1)제목 반하지 1. 공부하지(동의보감 퀴즈-..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몸과 외부 사이에서 피어나는 꽃, 바로 병입니다. 이 말 자체로도 병은 경계해야 할 지독한 적이 아니라 피고 지고 맺는 삶의 아름다운 과정이라 받아들이게 됩니다. ‘병을 고친다는 건 몸의 감각을 되찾는 것이면서 동시에 존재 자체를 ‘인’(부드러운)의 상태로 만드는 것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