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에 개구리 소리 요란빗 소리 요란겨울이란 방학이 있어 넘 좋다나요.살포시 드러낸 쑥잎을 바라보며빵 만들때 되었군!닭밥 주러 갔다가 올라오는 길 중얼거려 보아요..작년 이맘때 전지 할때는 아버지 저 옆에 계셨는데지난 토욜날 엄니한테 가서 전지하고 왔어요울 연못 옆 산수유 나무도 꽃을 피워 볼려고 준비..
지난 여름 땀 뻘뻘 고생하며 촬영했던아이들의 영상 드뎌 방송 탔네요.
밥 먹고 아이 등교시키고앉아서 커피 한잔그러고 빵 한접시ㅋ~~~요시간기쁨이요 즐거움엇저녁에 구운빵 에프에 돌려이걸 다 드시려고 응~~
근디 홑꽃들이으흠~~~얘도 겹 같은디낼 보여줄겨검정인가?마구 섞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