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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 香
26.02.12. 12:22
설 밑 조용함이 현 세태 같습니다. 입춘도 지났고,,, 머잖아서 봄 햇살도 따스할 거구, 건강들 하시고,,, 새해 ..
肉 香
25.11.27. 10:35
단풍이라는 말이 편안해지는 계절입니다. 세월 따라 가을이 함께 실려 오듯이~~ 빈자리가 어색하지 않은, 그럼에도 ..
肉 香
25.03.15. 14:01
2025년 3월 15일 (토) 아직은 한 주 내내 일을 하는,,, 현역. 그래도 가끔은 여기를 들여다 봅니다. 고향 촌동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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