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소설 읽는거에 미쳐있다가가입하게된이곳강산이 2번 바뀌는 시간동안 많은것들이 바뀌었습니다결혼해서 아이도생기고벌써 3번째 장사하면서 인생의 단맛쓴맛을 오지게 느끼며 살고있네요지역도 참 많이 움직였습니다영월 부산 군산 울산 원주 대구 구미 김해까지앞으로 어디로 더 갈진모르겠지만열심히 살아가겠습..
삼키는것도뱉는것도 힘들다.또 까맣게 잊어버리면자연스럽게 쉬어진다.다들 그렇게 사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