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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代김충하
16.05.11. 01:08
이채은 학우의 "우리 꽃 보러 가요. 봄같은 웃음도 함께" 를 추천합니다!
허념
16.05.10. 00:02
충하의 '반짝이는 아득한 과거의 눈빛들' 추천합니다
38代이지영
15.10.10. 20:38
채은선배의 '어찌 스러지는 순간마저 눈물겹게 아름다운지' 대현선배의 '달빛마저 바람에 묻어나는' 추천합니다ㅎㅎ
37代 최근주
15.10.10. 16:55
찐찌의 '나 머리에 그대를 이고 깊은 길을 거니는 날이면' or '별이 다 헤지고 그대가 뉘엿거려도' !!
38代 신승아
15.10.10. 11:16
채은이의 '이 잎이 붉게 물들고 나면'을 추천합니다!
37代 김지은
15.10.09. 14:05
채은이의 '언제나, 그래왔듯이.'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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