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 후 광명시에서 조그만 빌라에 자취하던 친구언니랑 같이 자취하던 시절 개봉극장 심야 영화 보구 오던길에 술 취한 아쩌씨 보고 놀라서 둘이 손잡고 죽어라 뛰어 왔던 추억 나주 희순이네 집에 놀러갔던 기억우리 나이 환갑입니다 옛 친구가 그립습니다내 친구 김희순이 알고 계신분 답글 달아주세요 ..
50년전에우연이집을잊저버려습니다5-6세정도에 제기역으로는 서울남대문시장 안니면 동대문시장같은데요 엄마가 큰양은다라에다국수를말았서파시고 때로는 생선장사도 하신것갓네요집은 제기역으로 그때당시남산쪽에판자촌집같고요남동생이그때당시 태여난지얼마안된것같았요제가집을잊버린이우는 집에서엄마돈오십원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