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숲속의 가족
카페 가입하기
 
 
 
 
  • 봄이 오는
    봄이 오는 1
    소 원   26.03.12

    봄이 오는  헛기침 같은 바람이 아침을 한번 흔든다 잠들어 있던 세..

  • 뒷모습에 대하여
    뒷모습에 대하여 2
    소 원   26.01.20

    뒷모습에 대하여 나는 나의 뒷모습이 궁금하다 언제나 앞모습으로만 ..

  • 동 백 2
    멍멍이   26.01.13

    동백-(말년의 고백)                   멍멍이 동백은더 이상 피려고 애쓰지 않는다 눈이 오면그저 맞고,바람이 불면이유 없이 견딘다 안에 불 하나 남아 있다는 걸아무에게도 말하지 앉은 채하루를 세운다 떠나보낸 이름들이 많아진 계절부르다 멈춘 말들이마음속에만 눕는다 이제는 잡지 않는 것이사랑이라는 걸조금..

  • 다시 열리는 아침
    다시 열리는 아침 2
    소 원   26.01.06

    다시 열리는 아침  주님, 어제의 해가 저물고 오늘의 문이 조용히 ..

 
 
 
  • 자신의 삶을
    자신의 삶을 새글
    소 원   13:13

    자신의 삶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묻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

  • 행동을 먼저 해야
    행동을 먼저 해야 1
    소 원   26.04.02

    행동을 먼저 해야 행동을 먼저 하는 것은  완벽주의와 두려움을 극복..

 
 
 
  • 시월 첫날의 일기
    시월 첫날의 일기 2
    문향   23.10.01

    오늘 또 여느날 처럼잠꼬대에 놀라 일어나고또 습관 처럼한평도 않되..

  • 시낭송을 들으며~~
    노란새   22.03.01

    시 낭송을 들으며~~  새록 새록하게 다가오는 시어의 매력과 음향의 눈부심과 감정의 골짜기에 내리는하얀 이야기들이 가슴을 추스리게 한다. 유트브에서 나오는 간절한 호소같은 절규의 언어 그리고 그 풍경속의 그리움들. 소리없이 날아와 나의집 우편함에 꽂힌 한묶음의 시집 향..

  • 봄아! 2
    노란새   22.02.15

    오늘도 추위를 등에 무겁게 업고 다니는 걸 보니너도 코로나바이러스에  움추리고 있는거니?봄아 !너는 우리 부족한 사람들보다는 더 유연하게 더 부드럽게 세상에  무던한 발걸음을 펼쳐보려므나우리들은 참 많이 비겁해져버렸어부모님을 찾아뵙기도 미루어가고 집에 찾아오는 자식들도 경계하면서 ..

  • 습관이예요 2
    노란새   21.12.03

    지인에게 한통의 영상을 받았지요그것도 새벽2시에 카톡을 보며음악과 글을 읽어 가는 중그래 감사 할 줄 아는 것도오늘에 만족 할 쥰 아는 것도그 개인의 습관이라고 생각 해 보았네요작년부터 계속되는 코로나 일상을 맞이하면서도 이래서~~이리하여서~~이랬기에~~~~~참 감사합니다ㆍ고백 해 보는 12월 3..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리오넬
    2. 경수
    3. 안빛나
    4. 김윤생
    5. 송공
    1. 멋진힘
    2. 보리입니다.
    3. 멍멍이
    4. 이정해
    5. 당곡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지난주 BEST회원

 
 
 

자주가는 링크

 
등록된 링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