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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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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사랑하는 것 새글
    돌샘이길옥   09:21

    - 시 : 돌샘/이길옥 - 삼단 같은 머리에 쪽물들이고 반달 같은 눈썹 앵두 같은 입술 솜털 같은 얼굴에 분 바른다고 마음까지 예뻐지는 것 아니더라. 눈(眼)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예쁜 얼..

  • 8월 낭송모임 안내 새글
    김옥영   26.08.11

    8월 29일 낭송모임은 영등포역 엘리스커피숍입니다자작시는 낭송 원고방에 8월28일 금요일 저녁6시까지 올려주시면 인쇄하겠습니다.*8월29일 12시 영등포역 3번 출구와 5번 출구 사이 횡단보도 건너 엘리스커피숍..

  • 개미 인생
    돌샘이길옥   26.08.05

    - 시 : 돌샘/이길옥 - 한 여름 뜨거운 햇살에 잘도 익으면서 흘린 땀만큼 속이 타다 속이 타다 겉도 시커멓게 타버렸는데 꼭두새벽 수탉의 회치는 소리에 놀라 선잠 이끌고 집을..

  • 산중문답 /이백
    산중문답 /이백
    남여울   26.07.29

     이미지 인터넷  

 

  • 돌샘이길옥   26.07.29

    - 시 : 돌샘/이길옥 - 面壁을 하고 눈 내린 머리카락 끝에서 떨어지는 求道 하나 주워 들고 살래살래 고개 흔든다. 어디가 끝인가 시작은 있는데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어렵사리 話..

  • 시화 작품 공모 합니다! ..
    시화 작품 공모 합니다! ..
    큐민   26.07.24

    안녕하세요!아트밤 서울에서 시화 분야 공모전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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