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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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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미 인생
    돌샘이길옥   26.08.05

    - 시 : 돌샘/이길옥 - 한 여름 뜨거운 햇살에 잘도 익으면서 흘린 땀만큼 속이 타다 속이 타다 겉도 시커멓게 타버렸는데 꼭두새벽 수탉의 회치는 소리에 놀라 선잠 이끌고 집을..

  • 산중문답 /이백
    산중문답 /이백
    남여울   26.07.29

     이미지 인터넷  


  • 돌샘이길옥   26.07.29

    - 시 : 돌샘/이길옥 - 面壁을 하고 눈 내린 머리카락 끝에서 떨어지는 求道 하나 주워 들고 살래살래 고개 흔든다. 어디가 끝인가 시작은 있는데 끝이 보이지 않을 때 어렵사리 話..

  • 시화 작품 공모 합니다! ..
    시화 작품 공모 합니다! ..
    큐민   26.07.24

    안녕하세요!아트밤 서울에서 시화 분야 공모전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

 
  • 마음 비우기
    돌샘이길옥   26.07.22

    - 시 : 돌샘/이길옥 - 내게 가장 친한 친구 하나 있었어요. 그가 "야, 내 친구 하나는 승진하려고 몸 닳고 애 닳으며 손 비비고 고개 숙여 기 죽다가 살림 한 쪽 거덜 내고 겨우 자리 ..

  • 카리타스 (Caritas)의 ..
    이상호   26.07.21

    카리타스 (Caritas)의 침묵 콩 심은 데 심은 데 콩 나고팥 심은 데 팥 난다식물은 성장하면서 환경이 바뀌어도 본인의 탄생을 바꾸지 않는다헤게모니(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이념을 저버리는 광란의 질주는인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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