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ㆍㆍ봄날의 흔적을찾아 무작정 떠났던곳신흥사ㆍㆍ대나무집 ㆍㆍ 신흥사는ㆍㆍ더욱 커진 사찰이되었고ㆍㆍ할머니는 5년전 돌아가시고ㆍㆍ빈집만 그곳에 남아있었네요ㆍㆍ 더 일찍 가서아직도 사진첩에 있는 할머니의 미소 가득한 얼굴을다시 뵜어야하는데ㆍㆍ후회만 가득하네요오래전 뵜었던 그날 ㆍ가난했던 지..
가까이살면서 한번을 못갔습니다 시끄럽던 관광객들 사이에서문득 들었던생각 그때의 나도 이젠 없구나ㆍㆍ 늦었지만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