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있다가 어느날 문득 여행이 가고 싶을때,그러나 차마 떠나지못하..
다시 시작합시다~!넘 오래쉬시네요~
아직카페가있네요~~^^20년전 같은데 ㅎㅎ 잼나게 보내고 시간이흘러 지금이 왔는데 가끔 요때가생각나네요~~~~^^모두늘건강하시고 2세 잘키우시고 제딸 중3입니다요기분맞추는데 힘들어요 ^^;간만에 생각나서 ..
갑자기 북악산이 땡겨 부랴부랴 평택에서 기차타고 고고~~날씨는 우..
참 오래전 이야기인듯 싶습니다.아마도 90년대 즈음인듯 싶은데요, 당시에 머찐님 그리고 함평군청에 있었던 젊은 친구? 지금은 아마 40이 다 되어 가겠군요.저는 독일에 살고 있습니다. Stuttgart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