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우럴어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이 시를 읽고 가슴이 찡하고 부끄러워지지 않는 한국인은 거의 없을 것이다. 조국을 위해 평생을 바쳐 싸운이들이나 미일 제국주의나라들에 붙어먹으며 자자손손 호의호식해온 자들이나 '나는 아니다 부끄럽지 않다'라며 하늘을 보며 자신의 깊은 잠재의식 즉..
https://youtu.be/qWE30jAqnP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