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자칭 보수권력자들은 힘없는 국민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며 거지에게 적선하듯 집권해왔고 그것이 몸에 베어버린 불행한 국민들은 정부의 복지정책을 아직도 동냥받는다 생각하고 있다.반면 자칭 진보주의를 표방..
한창의 4월이다4월 하순이야 되어야 재활이 가능하다고 아직은 쉴 때라고 한다.친한 형님이 적적함 달래라고 두툼한 두 권짜리 소설 범도를 들고 오셨다.성은 홍 이름은 범도그의 20세기초 함경도 평안도 연해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