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오후, 장모님 산소에 들렸다가인근에 있는 윤동주 시인을 기억하는 장소인 망덕포구 앞에서 커피 한잔을 앞에 두고 고향의 추억을 떠올린다. 모처럼 안해랑 추억놀이.동주형은 스믈아홉에 지구별은 떠났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