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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자
18.06.18. 15:12
아주 아주 오랫만이군요~~ 시와 풍경 가족님들~
해오름
18.06.03. 22:16
참으로 긴긴 세월 묵묵히 거기 그렇게 있었네요. 혹시 몰라 벽장 속 때묻은 남편의 ..
귀천
18.03.23. 17:19
기다림이 지겹지도 않으셨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올지 안 올지도 모르는 이곳을..
[2]
해오름
15.12.01. 16:59
누군가 버려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나 달려가 쉴 수 있는 품..
연제
15.03.09. 04:44
모두안녕하시죠?
해오름
14.10.15. 23:56
어둠의 긴 터널이 끝나기를 고대합니다. 세상보다 더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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