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감동적인 세미나 불같이 준비하며 완성시키느라 너무나 고생들 하셨습니다. 지금에야 카톡 차분히 봅니다. 밤늦게까지 교정하느라 애쓰신 임원들을 보며 우리 30.40대 컴퓨터가 없던 시대에 우먼네트워크 편집하던 시간들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역시 젊구나! 그리고 김제옥회장님의 기획력 추진력과 동원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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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섬의 숨, 쉼] 제주 옛 이야기 '담금..
지난해 bpw. 대만 참가기는 여행기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