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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과 함께하는 행복발전소(반함행복)
 
 
 
  • 예쁜짓
    성민짱   26.04.14

    요즘 집 안팎으로 예쁜짓 하는 아이들 입니다.겨울에 월동못시키고 봄이면 가버리고 하던 바이올렛문제는 제가 물을 너무 많이 줘서 였습니다.요즘 물 안주고 꽃을 보고 있습니다.꺽꽃이해 2년째 월동한 수국입니다.요아이가 산수국인지 그냥 수국인지 아직 꽃을 못봐서 모르겠습니다.두 종류를 심었는데 한포기만 살아..

  • 배롱나무
    배롱나무
    성민짱   24.08.03

    묘목사다 심었는데 꽃이 폈어요여름이면 모기 때문에 화단 들여다 보..

  • 반려식물 전시관
    반려식물 전시관
    지산   24.05.09

  • 분경 석부작
    분경 석부작
    지산   23.01.12

    👉비대면 반려식물상담지도사 1급.2급 선착순모집 ㅡ23..

 
 
 
  • 성격 더러운 순위
    성격 더러운 순위 새글
    성민짱   10:31

  • 매미소리 맴맴 새글
    성민짱   10:13

    여름방학이 끝나갈 때쯤 방학숙제 하느라 땅에 떨어진 매미 주우러 다녔던 추억이있습니다.그시절엔 곤충채집이 있었으니까요.7년이라는 오랜 세월  기다려  한달정도 성충으로 살면서 마지막일주일 정도는 짝짓기..

  • *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면..
    성민짱   26.08.08

    *우리가 이 세상 살아가면서  진정으로 소유해야 할 것은  결코 물질이 아니고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말합니다.[ ''그대의 마음속에서 얻은 것이  진정 그대의 ..

  • 망고하다
    성민짱   26.08.07

    바로, '망고하다'다. 이름만 들으면 열대과일 '망고'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 단어는 과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순우리말 동사다. 사전적으로 '망고하다'는 연줄이..

 
  • 그분을 사랑합니다
    그분을 사랑합니다
    성민짱   26.08.06

    그분을 사랑합니다가정 학습지 방문교사로 일하는 효진 씨는2002년..

  • 더워도 너무 더워요
    성민짱   26.08.04

    요즘 인사말입니다.옛날엔 어떻게 살았나 궁금했습니다.선풍기를 언제부터 사용했었는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생각이 안나고어릴적 부채질하며 모기 쫓아 주시며 잠재워 주시던 외할머니생각밖에 나지 않습니다.A..

  • ★ 인생 두번은 살지 못한..
    성민짱   26.08.03

    ★ 인생 두번은 살지 못한다 ★누가 그럽디다인생 나이별로 구분을 해보면  10대 나이 때부모님이 가는 곳은 ,무조건 좋아라따라 나섰던 나이...인생은 신기했습니다.  20대 나이 때친구들과 함께라면무엇을 하든 ..

  • 친구의 메세지
    성민짱   26.08.01

    청년대학부에서 처음만나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까지 오십년 가까운 세월을 친구로 지내는 남사친목사.얼마전에는 같이 점심을 먹으며 때마다 시마다 오뉘이 처럼 지내게 된 첫만남의 인상에서 부터 사역의 길로 ..

 
  • 사먹는거 보다 맛있어요
    성민짱   26.08.01

    오랫만에 배달음식 대신 들기름막국수를 해먹었습니다.라면을 끓여 달라길래 합의하에제가 좋아하는 들기름막국수를  인터넷에 나온레시피대로 했는데 쯔유 빼고 모든 재료가 있어서전문점에서 사먹는 맛에 근접하..

  •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성민짱   26.08.01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일하기 싫은 사람은직장을 바꾼다고 해결이 안 되며,건강을 모르는 사람은비싼 약을 먹는다고 병이 낫는 게 아니고,사랑을 모르는 사람은상대를 바꾼다고 행복해지는 게 아니다.  모든 문..

 
  • [비워 내는 연습]
    성민짱   26.07.31

    [비워 내는 연습]많이 담는다고 해서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그저 비워 내는 것이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봄의 파릇..

  • 메타미네랄
    성민짱   26.07.31

    요걸로 이번 여름을 잘 견디고 있네요의사, 한의사들이 20여년간 임상을 거듭하며 이루어낸 최상의 결과물입니다.외국의 영양제들이 다단계를 거쳐 거금을 줘야 하는 반면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가능한 종합영양제석..

 
 
 
  • Re:꼭 꼭 꼭
      16.01.30

    한 노부부가 어딜 가든 손을 붙잡고 다녔습니다그래서 물어 봤습니다"서로 참 사랑하시나 봐요두 분이 늘 손을 꼭 잡고 다니시네요"그러자 남편이 입을 열었습니다"손만 붙잡고 다니는 게 아니에요우리는 서로 '꼭꼭꼭,꼭꼭'을 한답니다"의아한 표정을 짓자 말씀을 계속했습니다"서로 손잡고 다니다 제가 엄지 손가락으로 아내 손을 '꼭꼭꼭' 하고 세 번

  • 나의 사후 장례문화는 ? 11
    멍청너구리   15.05.16

    각자 사후 매장을 원하는지 아님 화장을 원하는지요 댓글달아 보입시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