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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암아동문학회
 
 
 
  • 반딧불이 / 김현숙
    정 순오   25.03.26

    반딧불이                     김현숙  박. 선. 우! 네 이름만 들어도 깜빡네 옆을 스쳐 지나기만 해도 깜빡네가 다니는 학원 간판만 봐도 깜빡 내 몸에 깜빡깜빡불이 켜졌다 꺼졌다         -동시집 콩..

  • 한국 동시, 엄마 아빠 할..
    설목   25.03.25

    열린아동문학 2025 봄호 104 |여는 글 |한국 동시,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에 빠져 허우적거리다-박두순(동시작가, 시인)  봄이다. 온 생물에 생기가 돌아오는 철이다. 한국 동시에도 봄날 같은 생기가 넘..

  • 빨래가 마르는 시간 / 사..
    정순오   25.03.25

    빨래가 마르는 시간                                          사윤수마치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빨래가 널려 있다이동 건조대 가득 큰 대자로위쪽은 나란히 직수굿하아래는 넌출진 구비를 드리운다세탁기 속에..

  • 마음게이션 / 기옥경
    정순오   25.03.25

    마음게이션                         기옥경너를 처음 본 날--마음 입구를 통과하였습니다네가 내게 웃어준 날--다음 안내까지 직진입니다너와 다툰 날--경로를 재탐색 중입니다너에게 사과한 날--새로운 경로..

 
  • 그러니까 작가가 되고 싶다..
    신극원(10기)   25.03.24

    퍼온 글입니다.... 그러니까 작가가 되고 싶다고? - 찰스 부코스키 만약 글이 네 안에서모든 걸 뚫고 튀어나오지 않는다면,작가가 되지마.마음이고, 머리고, 입이고,뱃속 깊은 데서청하지도 않았는데글이 터져 나..

  • 떠도는 '어린이'/ 박두순
    설목   25.03.22

    아동문예 2025년 봄호 |문예사랑 |떠도는 ‘어린이’박두순(동시작가, 시인)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있다. ‘어린이’라는 말이 아직도 떠돌고 있다. 105살이 되었는데도 정착하지 못하고 있다. 뿌리를 완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