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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모든 것을 ..
이성원 26.06.22지난주에 교회에서 공동식사는 성찬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정말 행복한 교회였습니다. 부자는 가난한 자들을 생각하며 섬기려고 잘 준비해서 식사를 나누고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고 구원의 감격에 눈물 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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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말세를 만난..
이성원 26.06.08지난주간에 선거가 있었는데 역시 대단합니다. 나라를 파랑과 빨강으로 갈라놓고 니편 내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정치는 금방 지나갑니다. 그 일로 우리까지 편을 나누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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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부르심을 받..
이성원 26.06.01지난주부터 선교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막혔던 중앙아시아에 선교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마태복음 24장은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신 마지막 때의 징조인데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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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나의 몸은 ..
이성원 26.05.26이번주부터는 선교훈련이 시작됩니다. 올해 선교는 키르키즈스탄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중앙아시아 이슬람선교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주님오실 길을 예비하러 갑니다.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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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그의 안에 ..
이성원 26.05.18지난주간까지 두주간 미주연회 정회원 연수교육을 잘 다녀왔습니다. 미주연회라고 하면 캐나다부터 미국 전역과 남미까지 계신 목사님들이 모이는 전체회의입니다. 목사님들을 함께 모여서 교육할 시간이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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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그의 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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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축복을 사모..
이성원 26.05.12이제 나이가 좀 먹고 주변을 보았더니 안타까운 일들이 많습니다. 시 아버지가 말을 하면 서운할지 몰라도 목사로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아이들 교육은 학교나 어린이집, 그리고 교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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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축복을 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