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문숙 두 번째 시집 ‘긴 하루, 그의 말들은 낙타가…’ 07월 20일자 구절초처럼 진하고 진한 ‘어머니의 사랑’ “나는 텃밭에서 어머니의 어머니가 그러했듯/ 한 줌의 파를 오래도록 다듬고는 천천히 밭고..
채근담(菜根譚)_前集 第013章 徑路窄處, 留一步 與人行, 滋味濃的, (경로착처 유일보 여인행 자미농적) 減三分 讓人嗜. 此是涉世 一極安樂法. (감삼분 양인기 차시섭세 일극안락법) 오솔길 좁은 곳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