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찰서앞정동원길목수국순창장류테마파크순천 일일레저타운
사랑과 미움 사이우리는 사랑을 이야기한다.그것만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단 하나의 관계인 듯이. 그러나 바로 말한다면사랑은 관계를 맺는 한 보기에 불과하다.왜냐하면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미움을 사이로 하고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마르틴 부버는 관계를'나'..
가히 고혹적입니다불 켜진 거실유리창 쪽으로 눈을 돌리면실내에서 기르는 채소 화분에 담긴,굳이 나무라고도 할 수 없을 만큼 10cm 안팎작은 꽃나무들에 옹기종기 매달려 핀 꽃들이그 작은 체구들에서 강렬한 붉은빛을LED 전등불 밑에서 토해냅니다. 필설로형언할 수 없는 황홀한 붉은 색깔로!가히 고혹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