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여의주를 삼키니 풍운조화를 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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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 | 21 | 08:43 |
| 한 생각 돌이킨 빛 뛰어나 빛나도다 | 빈이 | 12 | 26.08.25 |
| 자운산에 귀 먹고 말 못하는 비구 2 | 빈이 | 13 | 26.08.24 |
| (8.23)부처와 중생이 무슨 차별 있으랴 | 빈이 | 26 | 26.08.21 |
| (8.22)부질없이 경서를 읽고 백년을 허.. | 빈이 | 8 | 26.08.21 |
| 소림 면벽은 내가 구하는 바 아니로다 | 빈이 | 10 | 26.08.21 |
| 근본 마음의 부동함은 | 빈이 | 11 | 26.08.20 |
| 하하하! | 빈이 | 25 | 26.08.19 |
| 소나무는 굽이굽이 홀로 | 빈이 | 29 | 26.08.18 |
| (8.17)원평에서 '채약송(採藥頌)'을 .. | 빈이 | 8 | 26.08.14 |
| (8.16)일체 업장과 마군을 다 녹이고 | 빈이 | 18 | 26.08.14 |
| (8.15)마음도 맑고 경계도 맑고 꿈마저.. | 빈이 | 9 | 26.08.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