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엔 젊음을 모르고 / 사랑할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 우린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눈물같은 사간의 강위에 / 떠내려가는건 한 다발의 추억이렇게 이제 뒤돌아보니 / 젊음도 사랑도 아주 소중했구나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모르지만언젠가는 우리 다시 만나리 / 헤어진 모습 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