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윤숙이
 
 
 
  • 나에 사랑하는 아들
    고슴도치   25.11.04

    나에 사랑하는  아들  예삐야 오늘 은 더 마니  보고싶구나눈물도나고  마니 슬프다사는게 무엇인지   힘들고  지친다   언제나늘 너에게 미안  하구나  부모가 되어서너에게 힘이 되어 주지 못하고  짐이  되어버린것  같아  마음 아프구나결혼 생활이 얼마나  힘이들까~ 부모때문에속알이는  하지 않는지~~마음  ..

  • 거북 공원
    고슴도치   25.10.21

    오랫만에 거북 공원에 들렀다오늘은 날도 춥고  스산하기 그지없다그 옛적 추억은  간곳없고  나홀로쓸쓸이  감성에 젖어본다 ~

  • 송이버섯
    고슴도치   25.10.15

    어제는  오동횟집에갔다일하는 사람이  볼일이있다고  해서하루  일을 해주기로 한것이다그곳에서  처음으로 송이버섯을  먹었다말로만 듣던   송이버섯 어제밤  좋은꿍도안 꾸었는데  ㅎㅎ 기분 조은날

  • 허전함
    고슴도치   25.10.11

    무언가 허전하다  왜일까?엑스포  공원을 한바퀴  돌았다  팜하늘에폭죽이  터지고 있었다  유람선에서무언가  내 옆에 있어야  할것이  떨어져 나간듯한아쉬움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쓸쓸한  뒷모습  애처롭다   인생이 행복하기를아름다운 추억이었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