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신춘문예 시조 당선작 1 | 산호수 | 317 | 20.01.06 |
| 김일연 시인의 <땅끝에서> <꽃지는 저녁에 서서> <야근하고 양말 사.. | 자작나무 | 200 | 18.11.28 |
| 장영춘 시인의 <수선화의 봄> | 자작나무 | 178 | 18.11.28 |
| 노중석 시인의 <그리움이 오가는 길> | 자작나무 | 192 | 18.11.23 |
| 김윤숙 시인의 <참빗살나무> | 자작나무 | 114 | 18.11.22 |
| [임영석] 책장을 정리하며 | 자작나무 | 102 | 18.11.22 |
| [이태정] 누수 / NO가다 | 자작나무 | 127 | 18.11.22 |
| [김일연] 유빙遊氷 / 얼마나 다행이냐 | 자작나무 | 102 | 18.11.21 |
| [박성민] 신춘 심사평 / 삼선자장 | 자작나무 | 67 | 18.11.21 |
| [선안영] 안개 | 자작나무 | 111 | 18.07.25 |
| [백점례] 겨우살이의 겨우살이 | 자작나무 | 118 | 18.07.25 |
| [서숙희] 그 여자의 바다 | 자작나무 | 102 | 18.0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