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평화의 인사와 자기소개, 등업에 관해서... | 08.05.06 |
| 길(그의 죽음으로 우린 잃었던 눈을 찾았고) | 18.11.22 |
|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며 -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 | 13.03.07 |
26.8.30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열넷째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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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식목사 | 2 | 26.08.29 |
| 26.8.23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열셋째주일/.. | 유성식목사 | 3 | 26.08.22 |
| 26.8.16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열두째주일/.. | 유성식목사 | 3 | 26.08.15 |
| 26.8.9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열한째주일/ .. | 유성식목사 | 5 | 26.08.09 |
| 26.7.26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아홉째주일/.. | 유성식목사 | 4 | 26.07.26 |
| 26.7.19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여덟째주일/.. | 유성식목사 | 2 | 2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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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이 정의다.
- 유성식목사 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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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폭력이자, 침..
- 유성식목사 2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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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주보 앞면을 새롭게!! 예일삶 ..
- 유성식목사 2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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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 유성식목사 2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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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 성령으로 ..
- 유성식목사 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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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기도 - 참된 예의와 존중의 마..
- 유성식목사 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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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엇으로 바쁜지 얘기해 주면 당신이 어떤 ..
유성식목사 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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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무엇으로 바쁜지 얘기해 주면 당신이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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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사나운 세상에서 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사..
유성식목사 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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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고 사나운 세상에서 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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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유성식목사 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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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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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장터에서 집으로 걸어가는 아주머니의 고달픔을 ..
유성식목사 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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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장터에서 집으로 걸어가는 아주머니의 고달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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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유성식목사 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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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