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알립니다
| 평화의 인사와 자기소개, 등업에 관해서... | 08.05.06 |
| 길(그의 죽음으로 우린 잃었던 눈을 찾았고) | 18.11.22 |
|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며 -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들 | 13.03.07 |
26.7.12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일곱째주일/..
|
유성식목사 | 1 | 00:57 |
| 또 다시 새로운 공간으로 - 일산동구 정발산동 1271-7 | 유성식목사 | 4 | 26.07.05 |
| 26.6.21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넷째주일/감.. | 유성식목사 | 9 | 26.06.21 |
| 26.6.7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둘째주일/ 홍.. | 유성식목사 | 8 | 26.06.07 |
| 26.5.31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후 첫째주일/ .. | 유성식목사 | 6 | 26.05.30 |
| 26.5.24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주보 / 성령강림주일/ 생명을 .. | 유성식목사 | 4 | 26.05.26 |
-
- 내란 수괴 윤석열 파면이 정의다.
- 유성식목사 25.02.19
-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폭력이자, 침..
- 유성식목사 23.06.19
-
- 2023년 주보 앞면을 새롭게!! 예일삶 ..
- 유성식목사 23.01.28
-
- 예수의길을 걷는 새.하.늘.교회
- 유성식목사 22.01.30
-
-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 성령으로 ..
- 유성식목사 20.10.04
-
- 오늘의 기도 - 참된 예의와 존중의 마..
- 유성식목사 19.06.12
-
-
“우리는 속이는 사람 같으나 진실하고, 이름 없는 사..
유성식목사 26.07.10
-
“우리는 속이는 사람 같으나 진실하고, 이름 없는 사..
-
-
“환대(歡기뻐하고, 待기다리고, 갖추고)란 문을 여는..
유성식목사 26.07.09
-
“환대(歡기뻐하고, 待기다리고, 갖추고)란 문을 여는..
-
-
“... 돌탑들이 쌓여 있다. 나도 빌어볼 게 많아 돌..
유성식목사 26.07.07
-
“... 돌탑들이 쌓여 있다. 나도 빌어볼 게 많아 돌..
-
-
우리의 삶속에는 늘 선과 악의 충동이 있지요. 그래도..
유성식목사 26.07.03
-
우리의 삶속에는 늘 선과 악의 충동이 있지요. 그래도..
-
-
동양의 현인은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기를 아..
유성식목사 26.07.02
-
동양의 현인은 ‘남을 아는 자는 지혜롭고 자기를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