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0.친구의 부인상 소식을 듣고 거가대교를 건넜다.고인은 지난해 11월 췌장암 진단을 받고 10여개월 투병해 왔다고 한다.용접명장으로 조선소 퇴직 후 산업고등학교에서 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친구는 부인 간병을 병행하느라 힘들었을 것 같다.저간에 친구들과의 연락이 소원했음이 미안하다고도 했다..
예전에 경상좌수영이 있었던 곳,부산 수영역 인근의 상쾌한병원에서,미주알 수술을 받았다.수술은 잘 되었다 카고..저녁도 흰죽으로 맛있게 먹었다.3일만에 퇴원할 수 있을 것 같다~~좌욕을 자주(5-6회/일)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데..병원에 설치되어 있는 좌욕기퇴원 후 집에서 할 수 있는 좌욕기로 가장 간단한..
2026. 8. 20.친구의 부인상 소식을 듣고 거가대교를 건넜다.고인은..
예전에 경상좌수영이 있었던 곳,부산 수영역 인근의 상쾌한병원에서,..
2018년 1월 어느날, 인도네시아 롬복섬의 휴양지 '생기기..
단양강잔도..길이 있어 걷다보니 여기까지 왔다. 길은 늘 외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