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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08:37
10월 8일 목요일. *10월 / 문인수 호박 눌러 앉았던, 따 낸자리. 가을의 한복판이 움푹꺼져 있다. 한동안 저렇게..
[1]
박찬수-고향역
26.10.07. 14:19
26.10.7(음 8.27) 수요일 오후 아주 맑은 하늘 입니다~ 오늘 오후 12시 25분 누리호 5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어 목..
[1]
박하
26.10.07. 04:14
10월 7일 수요일. *가을 오후 / 도종환 고개를 넘어오니 가을이 먼저 와 기다리고 있었다 훍빛 산벗나무 이파리를 ..
[1]
박하
26.10.06. 04:43
10월 6일 화요일 .*가을 엽서 / 안도현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 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
[1]
박찬수-고향역
26.10.05. 11:19
26.10.5(음 8.25) 시월 첫 월요일 1주일의 시작이지만, 대체 공휴일로 한가하게 보냅니다~어제 밤에 후두둑 소나기..
[1]
박하
26.10.05. 04:49
10월 5일 월요일. *가을 하늘 / 목필균 누구의 시린 눈물이 넘쳐 저리도 시퍼렇게 물들였을까 끝없이 펼쳐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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