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지??내 인생에서 어느정도 다 해결??되었다??생각을 했었는데.. 예전의 생활을 되새겨보면..아마 2016~17??때 즘인거 같다..(예전에 글을 올렸으니.. 궁금하면 내가 올린 장금이부터 전원일기 드라마를 2~3개월 좌~~악 복습한때가 있어..) 그때 그 골방에서 도 닦는 생활을 할때..형이 나에게..너 골방에..
거의.. 1년만에 글을 쓰는듯.. 열정이 식었다 할 수도 있고..어찌보면 바빴다 할 수도 있고.. 어찌되었건..고교 2학년 겨울방학때부터 계획했었던 꿈을..만 55~56세때.. 은퇴하겠다고..퐈이어족이 되겠다고..약 10여년전부터 이곳 멍방에 자주 얘길했었었다.. 사실..2014년즘 아프칸 해외파견을 다녀온 뒤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