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글을 쓰는듯.. 열정이 식었다 할 수도 있고..어찌보면 바빴다 할 수도 있고.. 어찌되었건..고교 2학년 겨울방학때부터 계획했었던 꿈을..만 55~56세때.. 은퇴하겠다고..퐈이어족이 되겠다고..약 10여년전부터 이곳 멍방에 자주 얘길했었었다.. 사실..2014년즘 아프칸 해외파견을 다녀온 뒤부터는..
또 어떻게 며칠을 보내고또 보내야할 며칠은뒷 주머니에 밀어 넣고어차피 지난것들소주에 녹여 마시다 마시다눈이 온다길래그냥 걸어본 동네 골목길 제법 내리는 눈은설레임 없이 치이지만그래도 눈이라반갑게 들이고툭 던지는 발걸음모질어 안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