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하루나들이많이 먹고즐기고차막힘..
꿈에서 도 그립던 하영이가한국 외교부 출..
내가살던 폐교 귀퉁이작은밭에들깨도 심고김..
스모킹 마운틴교회 는 남자가 귀하다 남자..
나는 처음이자 끝으로오로지나만을 위한 결..
1월 15 일 발목부러져수술하고 바로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