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름이 있다는데 꼭오시기를... 싱거러운녹색이 짙어감에따라 젊음의계절 덥다는 쉼호흡속에 여름을맞는구먼요. 나라안 이땅위에 동무님들 댁내 평온들하시겠죠. 화사한오월의틈새, 이번주 토요일 오후6시에..
쌀쌀한바람이 옷깃을여미게하는 겨울이왔네 입동이 내일로 코앞에와있음에 쌩한찬바람이 내몸을스쳤구나 열달이어느사이 그렇게행하니 지나버렸는가????????? 친구들감기조심하고 올해도 후회없는 한해가되길,,,..
호수같은10월의푸른하늘 어째이래 맑고고운지.... 걸어서 하늘까지 가고픈좋은오늘 사랑하는동무 보고싶은벗님들 익어가는가을 댁내안녕의문안여기에전한다오. ..
당신 때문에 내가 웃습니다 / 시후배월선 꽃집이 있는 길을 지나다가 그냥 쳐다만봐도 기분 좋은 것처럼, 겨울 언저리 때론 따스한 햇살처럼 생각만해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 별로 웃을 일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