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용운, <인연설> | 여세주 | 120 | 26.02.10 |
| 황진숙, <멍석>(2025년 천강문학상 대상) | 여세주 | 160 | 26.01.24 |
| 김응숙, <노란 구두> | 여세주 | 41 | 26.01.21 |
| 김선자,<섶간>(2025년 신라문학대상 수상작) 1 | 여세주 | 45 | 26.01.18 |
| 이어령, <벌의 언어와 나비의 언어> | 여세주 | 21 | 26.01.15 |
| 피천득, <수필> | 여세주 | 119 | 26.01.15 |
| 여백의 시간을 사는 법 -장원태의 《돼지국밥에게 사형 선고를》에 붙여 | 여세주 | 37 | 26.04.15 |
| 객관적 상관물의 문학적 구조화 원리 | 여세주 | 75 | 26.03.01 |
| 고백적 언어가 건져 올린 삶의 빛깔-- 임춘희의 《징검다리》 | 여세주 | 61 | 26.02.06 |
| 2025년(제7회) 수필미학문학상 심사평 | 여세주 | 37 | 26.01.14 |
| 수필의 본성에 충실한 글쓰기-우주연의 《칸트 여사의 산책》에 붙여 | 여세주 | 79 | 25.12.21 |
| 시넥틱스 구성에 의한 수필 쓰기 | 여세주 | 34 | 25.11.05 |
